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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따지고 보면 다 그런 것 같습니다. 전력 효율이 늘어나면 그만큼 더 전력을 많이 쓰게 되고, 가성비 좋은 반도체 칩이 개발되면 그만큼 더 많이 보급되고요. 이런 논리라면 ai로 개인당 작업 효율이 늘어날 때 누군가에겐 그만큼 더 일이 늘어나지 않을까요?
2. 해당 논리는 석탄을 때던 산업혁명 시절에도 있었다고 합니다. '제번스의 역설'을 한번 찾아보세요!
3. 원래 이 만화는 개인이 할 수 있는 자원 절약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 설명하려고 했습니다. 노선을 바꾸긴 했지만, 수치적으로 정말 도움이 된답니다.
Reference:
1. Onat, N. C., Mandouri, J., Kucukvar, M., Sen, B., Abbasi, S. A., Alhajyaseen, W., Kutty, A. A., Jabbar, R., Contestabile, M., & Hamouda, A. M. (2023). Rebound effects undermine carbon footprint reduction potential of autonomous electric vehicles. Nature Communications, 14, 6258. https://doi.org/10.1038/s41467-023-41992-2
2. Colmenares, G., Löschel, A., & Madlener, R. (2019). The rebound effect and its representation in energy and climate models. CAWM Discussion Paper No. 106, Westfälische Wilhelms-Universität Münster, Centrum für Angewandte Wirtschaftsforschung (CAWM). https://hdl.handle.net/10419/19366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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